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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미술관 주간 일정과 혜택 완전 정리!

by funny-t 2025. 5. 7.

    [ 목차 ]

문화생활도 제대로 즐기고, 아이들과 뜻깊은 나들이까지? 그럴 땐 ‘박물관 주간’을 놓치지 마세요. 문화체육관광부가 매년 5월에 진행하는 ‘박물관·미술관 주간’이 올해도 풍성하게 돌아왔습니다. 2025년에는 전국 260여 개 기관이 참여하며, 무료 관람, 할인, 체험, 문화해설 등 다양한 혜택이 쏟아집니다.

박물관 주간 2025, 언제부터 언제까지?

2025년 박물관·미술관 주간은 5월 2일(금)부터 5월 31일(토)까지 운영됩니다. 특히, 5월 18일 세계 박물관의 날을 중심으로 다양한 테마 이벤트가 집중되어 있어, 일정 체크는 필수입니다.

주말마다 체험과 전시가 달라지는 곳도 많기 때문에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와 해당 기관 웹사이트를 꼭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식 홈페이지 방문하기

 

혜택이 이렇게 많다고? 무료 관람부터 문화해설까지

  • 입장료 할인 및 무료 관람: 국립중앙박물관, 사비나미술관, 국립민속박물관 등은 박물관 주간 동안 일부 전시관 무료 또는 할인 운영
  • 특별 체험 프로그램: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 전통 공예 체험, VR 역사 콘텐츠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
  • 문화해설 프로그램: 문화 해설사와 함께하는 ‘뮤지엄 투어’ 형태의 프로그램이 지역별로 운영

특히 ‘뮤지엄×거닐다’ 프로그램은 경주, 전주, 파주, 제주 등지에서 지역 역사와 박물관을 연계한 도보여행으로 진행되며, 30명 선착순 사전예약제로 빠른 신청이 필요합니다.

박물관 미술관 주간 확인하기

어린이날·가정의 달 행사로도 딱! 꼭 가야 할 추천 기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다양합니다. 특히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상상의 박물관’이 열려 어린이 체험 부스와 놀이공간이 운영됩니다.

서울에서는 사비나미술관의 ‘생태의 집 - 한옥’ 전시가 주목받고 있으며, 제주의 유동룡미술관도 지역 문화를 녹여낸 전시로 참여합니다. 전시 관람 외에도 연계 워크숍과 시민 강연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단순 관람 이상을 원하신다면 이 기회를 적극 활용해보세요.

뮤지엄은 지금 변화 중! 2025년 주제는 '공동체와 미래'

올해 박물관 주간의 국제 주제는 ‘급변하는 공동체와 박물관의 미래’입니다. 이는 단순한 공간으로서의 박물관이 아닌, 지속가능한 문화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하자는 취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를 반영해 ‘뮤지엄×만나다, 즐기다, 거닐다’ 3대 기획이 추진되며, 지역 공동체, 미디어 기술, 교육 등 다양한 주제와의 융합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배우 박시은·진태현 부부가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대중적 공감대도 넓히고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 방문하기

참여 방법과 예약 꿀팁은?

대부분의 체험형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공식 홈페이지 www.museumweek.kr에서 지역별 프로그램을 검색하고 신청하실 수 있으며, 회차마다 정원이 정해져 있어 조기 마감이 많습니다. 

지금 바로 참여 기관별 일정을 확인하고, 가족 나들이 코스를 계획해보세요!